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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울산시가 주요 실국별 연두 언론브리핑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오늘(1/22)은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시민안전실은 브리핑에서 올해 인공지능과 지능형 과학기술을 활용한 재난과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26년 미래형 안전도시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시민 일상이 안전한 꿈의 도시 울산' 실현을 목표로 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안전 사회 조성과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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