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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은 국가 사무"
송고시간2026/01/22 18:00
울산시는 오늘(1/2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대변인 명의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과 관련해
울산시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 임현철 대변인은
“최근 일각에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해상풍력은 기본적으로
국가 사무이며 대부분의 인허가권이 중앙부처에 있는데도
권한이 없는 울산시가 마치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선8기 울산시는 에너지 경쟁력이 곧 미래 산업 경쟁력이라는
기조로, 수소와 원전, 신재생에너지 등을 적극 육성해
울산을 세계적인 에너지 수도이자
‘AI 수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