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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백운찬 전 시의원은 오늘(1/2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교통분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백 전 의원은 트램 2호선을 울산시 경계까지 연장해 북구를 ‘환동해권 교통의 관문’으로 만들고, ‘트램- 트레인’ 도입으로 농소3동과 천곡의 해묵은 교통 소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백 전 의원은 또 트램 개통 이전에 ‘직결 순환버스’를 우선 도입해 중구와 남구로의 접근성을 즉 개선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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