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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가 시급하단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은 오늘(1/28) 서면질문을 통해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다녀야 하는 상황에도 울산시는 보행전용데크 설치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중구청은 "올해 울산시의 제1회 추경예산에 삼호교 보행데크 설치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보행로 우회통행 안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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