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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에서 추진 중인 '신명동 웨일즈코브 울산관광단지 사업'과 '강동동 강동관광단지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웨일즈코브 울산관광단지는 현재 조성계획 승인을 위한 협의 절차가 진행 중으로, 민간자본 7천445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8년까지 호텔과 콘도, 골프장과 휴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강동관광단지 안에 조성되는 강동롯데리조트는 내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JS H 호텔 리조트는 지난해 11월 건축허가 승인을 받아 올해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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