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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관내 200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반주택용에 설치하는 3킬로와트(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월 5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울주군은 국시비 6억 5천800만 원과 군비 4억 3천200만 원 등 사업비 14억 3천200만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 대상은 태양광 180곳과 일반주택 지열 12곳, 주택 태양열 8곳 등 모두 200곳입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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