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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4)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임금교섭을 진행 중인 교육당국에 명절 전에 타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지난해 11월과 12월 네 차례에 걸친 지역별 릴레이 총파업 이후에도 교섭에 진전 없이 교착 상태가 장기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핵심 요구 사항으로 정규직과 동일 기준인 '명절휴가비 정률제 도입'을 꼽으며 설 명절 전 교섭 타결이 무산될 경우 신학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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