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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가 AI 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과 벤처, 전입기업에 대한 지원을 전 산업으로 확대합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기존에 제조업에 한정해 지원하던 관련 지원을 울산시가 추진하는 'AI 수도' 등 첨단산업 육성과 산업구조 다각화 등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서비스업 포함 전 산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제조업 이외의 업종의 중소기업 가운데 창업, 벤처, 전입기업에 해당되면 동일한 금융 지원이 가능해집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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