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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산·자연·인간'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전 세계 40여 개국의 영화 100여 편이 출품되며 기존에 분산했던 영화 상영 공간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으로 통합됩니다.
또 올해 영화제의 주빈국은 '율리안 알프스-슬로베니아'로 선정됐으며, 울주군은 소규모 상영관 확대와 1일권 티켓 등을 통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영화제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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