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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지원하는 6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의 1차 접수가 접수 시작 5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최대 8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이번 특례보증은 오늘(11일) 오전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됐지만 이른 새벽부터 신청하려는 소상공인들이 몰리는 등 '오픈런' 현상까지 빚으면서 접수 5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울주군은 1차 특례보증을 신청한 650명에 대해 상담과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 대출을 실행할 방침이며 2차 특례보증 접수는 오는 8월 중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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