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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천만 원 대출" 울주군 특례보증 5분 만에 마감
송고시간2026/02/11 18:00
울주군이 지원하는 6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의
1차 접수가 접수 시작 5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최대 8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이번 특례보증은
오늘(11일) 오전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됐지만
이른 새벽부터 신청하려는 소상공인들이 몰리는 등
'오픈런' 현상까지 빚으면서 접수 5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울주군은 1차 특례보증을 신청한 650명에 대해 상담과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 대출을 실행할 방침이며
2차 특례보증 접수는 오는 8월 중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