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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울산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8일)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천곡동 순금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과 소방 당국이 헬기 4대를 동원해 1시간 20분만에 진화했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오후 2시 35분쯤 울주군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산림청과 소방 당국이 헬기 3대를 투입해 45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다행히 두 사고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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