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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2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도심 공원과 중심가에는 연휴 마지막 날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볐고 울산 인근 고속도로는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로 한 때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 교통량이 가장 많았던 날은 어제(17일)로, 전국에서 약 585만 대가 이동했으며 오늘(18일)도 약 485만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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