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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연구팀이 적외선 열을 감지하는 센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특수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 물리학과 손창희, 박형렬 교수팀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최적의 소재 두께 조합을 찾아내 상용 소재보다 23배 뛰어난 성능의 박막 적층 소재를 만들어냈습니다.
개발된 소재는, 기존 반도체 회로에도 직접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 향후 자율주행차의 야간 장애물 탐지나 바이러스 감염 모니터링 등 고성능 열 감지 기술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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