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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간부급 교사의 기간제 교사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여성연대는 오늘(2/26)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까지도 가해자들에 대한 징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해당 학교 징계위원회에 가해교원 파면과 학교장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이어 울산시교육청에도 모든 교장과 교감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이고 강도 높은 성교육과 성 관련 사안에 대한 실전형 메뉴얼 구축을 요구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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