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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지방의원들의 출마 선언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진보당 소속으로 올해 20세인 한겨레 예비후보는 오늘(3/4) 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평균 연령 58.3세인 울산시의회를 젊게 바꾸겠다며, 울산 남구 3선거구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손근호 시의원도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 중심의 새로운 울산을 만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유능한 민주당 지방정부의 시대를 열겠다”며 북구 제1선거구 시의원 3선 도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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