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오늘(3/11)과 내일(12일) 이틀간 홍콩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6 중화권 K-관광 순회로드쇼’에 참가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울산시는 최근 대통령의 방중 이후 중국 내 한류 관련 규제 완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중국 인바운드 관광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순회 로드쇼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행사 기간 동안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1 대 1 기업 상담을 진행하고, 울산의 주요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소개하는 관광설명회를 갖습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