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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다음 달부터 시행할 '울주형 일상생활 통합돌봄' 서비스를 앞두고 오늘(11일), 6개 기관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울주형 돌봄 모델’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선정된 이들 기관은 다음 달부터 내년 말까지 통합돌봄 지원대상자들에게 방문목욕과 청소, 병원 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익숙한 생활터전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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