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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시장이 지난 11일 동구에서 가진 ‘온 미팅’에서의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오늘(3/1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국인들은 일 좀 하라고 해도 잘 안 한다”며 노동자 비하 발언을 했다며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김종훈 시장 예비후보 김민경 청년대변인도 같은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를 모욕했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도 성명서를 내고 "사실 관계를 왜곡한, 노동자들의 사이를 갈라치기 하는 매우 무책임한 언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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