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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3/13) 오전 남구 삼산동에서 청년형 공공임대주택 ‘유홈(U home) 백합’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유홈(U home) 백합’은 남구 삼산동에 지상 5층, 연면적 979제곱미터, 23호 규모로 총 47억 원이 투입돼 지어졌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공공임대주택 통합 브랜드 ‘유홈(U home)’을 통해 오는 2029년까지 모두 천142억 원을 투입해 전체 12개소 590호 규모의 청년 주택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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