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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이 추진하는 '올해 친환경 식생활 교육'이 신청 접수 시작 1시간 만에 2천여 명이 몰리며 조기 마감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산물의 생산 과정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농업의 소중함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특히 체험에 필요한 재료비와 강사비 등 교육에 드는 비용 전액을 북구청이 지원해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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