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5일 울산시당에서 6.3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박성민 공천관리위원장을 중심으로 법무법인 위온 대표 변호사인 곽희열 부위원장 등 청년과 여성, 법조계, 정계와 재개 등 각계각층 모두 9명의 인사로 구성됐습니다.
이날 첫 회의에서 공관위는 독립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핵심 가치로 하는 공천 원칙에 따라, 시민을 위해 겸허한 자세로 봉사할 준비가 돼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공천을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