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선거에 나선 김상욱 국회의원,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 상임대표 등 3명의 본경선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첫 합동토론회가 오늘(3/16) 울산MBC에서 열렸습니다.
합동토론회에서 후보들은 민생과 도시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비전과 자신의 공약을 소개했고, 토론 중에는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반론 과정에서 상호 목소리를 높이는 등 뜨거운 설전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를 가리기 위한 본경선 투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50%, 일반시민여론 50%로 치러집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