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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이 울산시의 적극적인 지방세 체납징수 시스템 벤치마킹을 위해 오늘(3/16)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관할 시군에 위임했던 체납액 징수권을 광역 단위에서 직접 관리 징수하는 체계로 전환해 정착시킨 울산시의 사례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공정한 납세 문화 정착’과 ‘지방 재정 확충’을 기치로 내걸고 지난 2023년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을 가동하고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아 직접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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