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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단순한 원예 조경행사가 아니라 도시의 환경정책과 시민 참여, 산업 구조 전환을 함께 보여주는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권오성 박사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권오성 박사는 박람회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고, 울산의 생태자원과 산업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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