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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3/17)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관련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에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경찰청과 울산시교육청, 그리고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모두 11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아동학대 대응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올 한 해 아동 학대 대응을 위해 4개 분야 18개 사업에 5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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