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오늘(3/17) 울산에 본사를 둔 첨단 정밀화학 기업인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PM)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케이앤제이피엠은 총 550억 원을 투입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7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연간 2만 톤 규모의 초고순도 피엠 생산공장을 오는 6월 착공해 내년 5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피엠(PM)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용 초고순도 세정제 등에 사용되는 유기용매로, 첨단 반도체 공정의 필수적인 소재입니다. //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