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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서생면 신규 원전 유치를 놓고 유치 신청서와 반대 의견서가 잇따라 한수원에 제출됐습니다.
울주군과 원전 유치 범대책위는 오늘(3/17) 출정식을 열고 주민들과 경주 한수원 본사까지 도보로 이동해 '원전 건설 후보부지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원전 반대 범대책위도 오늘(3/17) 한수원을 방문해 주민 수용성 미비와 부지 부적합성, 위험 가중 등을 근거로 제시한 '원전 건설 유치 신청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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