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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감 선거에 나선 김주홍 예비후보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열고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위한 정책을 전면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시교육청이 지난 2천21년부터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꿈키움 상담자문단'을 운영 중이지만 상담받은 학생들의 학업지속률은 52.4%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상담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업중단 위기학생 회복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상담교사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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