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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디자인학과 엄홍열 교수팀이 개발한 '롤리 피아노'와 '롤리 에어웨이브'가 세계 무대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엄 교수팀이 영국 뮤직테크 기업 롤리와 함께 개발한 이 장치들은 올해 CES 혁신상과 iF 디자인상을 받은 데 이어 미국 타임이 선정한 '더 베스트 인벤션스'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롤러 에어웨이브'는 건반 위 손의 위치와 움직임을 분석해 연주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각적 안내와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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