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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경제자유구역으로 모두 5곳에 대해 올해 안에 추가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3/19) 열린 ‘제2차 울산경제자유구역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KTX울산역 도심융합지구와 도심융합 다운혁신지구, 자동차일반산업단지, AI·에너지 항만지구, 그리고 강동관광단지 등 5곳의 2차 후보지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추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자청은 이 같은 추가 지정과 개발이 이뤄질 경우 생산 유발 효과는 4조 천443억 원, 취업 유발 효과는 2만 2천942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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