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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늘(3/20)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일원에서 산불 피해지 산림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3/20) 행사는 지난해 봄 대형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기업, 민간단체 등 350명이 참여해, 2헥타아르의 임야에 호두나무와 밤나무 등 천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울산 지역 5개 구군도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지역별 일정에 따라 나무심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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