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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 프로야구단을 상징할 대표 마스코트로 범고래를 형상화한 ‘집요한 승부사 오르카’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제16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출품된 총 185점의 작품 가운데, 대상 ‘집요한 승부사 오르카’를 비롯해 모두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작 ‘집요한 승부사 오르카’는 울산웨일즈 구단 상징인 범고래 이미지와 야구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스포츠 마스코트로서의 상징성과 활용성을 조화롭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상작엔 천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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