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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울산 동구에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설치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에 울산시가 선정됨에 따라 동구에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설치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의원은,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사업은 윤석열 정부 당시 예산이 전액 삭감되며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예산 증액을 이끌어 내면서 현실화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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