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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도료 분아의 세계적 기업인 카카오시미즈 츄고쿠마린페인트 주식회사가 온산국가산단에 천200억 원 규모의 공장을 신설합니다.
카카오시미즈 츄고쿠마린페인트는 오늘(3/24) 오전 시장실에서 울산시와 공장 신설과 본사 이전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회사는 총사업비 천2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온산국가산업단지 내에 연면적 2만 5천 평 규모의 친환경 선박용 도료 생산시설과 연구시설을 건립하고, 오는 2030년에는 본사를 김해에서 울산으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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