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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새마을금고가 오늘(3/25)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취급 금융기관이 기존 10곳에서 11곳으로 늘게 됐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22개 새마을금고, 89개 지점이 새롭게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취급에 참여하게 됩니다.
또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지역 금고는 총 10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이 15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운용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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