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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렬 울산대 명예교수가 오늘(3/25)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울산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구 교수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을 1호 공약으로 내세우며, 일각에서 거론되는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선 선을 그었습니다.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의 공약 발표도 잇따랐습니다. 김주홍 예비후보는 오늘(3/25) 기자회견을 열고 데이터 기반 진로 교육을 위한 '미래진로교육원'을 설립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용식 예비후보도 오늘(3/25) 보도자료를 내고 초등 저학년의 초기 문해력과 수리력 보강을 위해, 800억 원을 투입해 '기초학력 골든타임 책임보장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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