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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제2 중공업동 준공식’이 오늘(3/26) 울주군 청량읍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건립사업은 지역 수출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공장 공간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것으로, 총 사업비 260억 원이 투입돼 울주군 청량읍 처용산업3길 일원에 연면적 만 3천5백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울산시와 산업부는 이번 제2 중공업동 준공을 통해 최대 8개 수출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며, 현재 3개 기업의 입주가 예정돼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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