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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도로 위 보행안전 시설 강화와 함께 도로 아래 지반 침하 예방 공사를 실시해 입체적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관내 광역시도 498개 노선 총 연장 503km와 교차로, 횡단보도 전체를 대상으로 보행안전 저해요소 전수조사를 실시해 볼라드 신규 설치와 노후 시설의 신속한 교체 작업에 들어갑니다.
또 상·하수도 노후 관로로 인한 지반 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반탐사 용역을 5월 중에 실시하고, 조사 데이터를 중장기적인 노후시설 정비 계획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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