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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둔 '울주병원'의 채용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울주병원이 간호사와 원무과 등의 인력을 모집한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가 넘는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간호사는 43명 모집에 144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3.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조무사도 22명 모집에 53명, 도우미는 8명 모집에 14명이 각각 지원했습니다.
울주병원은 부문별로 최소 2 대 1 이상의 배수를 적용해 다음 달 초 최종 면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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