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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바로세우기'라는 이름의 한 시민단체는 오늘(3/31) 기자회견을 열고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조용식 예비후보는 음주운전 1건을 포함한 전과 3범"이라며 "음주운전 전과자는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 자리에 와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조 예비후보는 "교육운동 과정에서 빚어진 2건의 전과와 달리 21년 전 음주운전은 변명의 여지없이 잘못된 일"이라며 "스스로를 항상 돌아보며 정책적인 능력으로 경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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