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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조선해양플랜트 신규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서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국비 150억 원 등 총 사업비 42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선박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육상 시험·평가센터 구축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울산미포산단 미포지구 내 6천500제곱미터 부지에 수소엔진 조립동과 시험평가동, 연구지원동을 건립해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 실증을 위한 인프라를 갖추고 관련 기술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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