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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3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물가 안정과 종량제봉투 수급, 유가 상승 관련 민생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대로 해당 부서로 이관해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농축수산물 등 주요 품목 가격을 수시로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위반과 부당거래 행위에 대한 현장 점검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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