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학생에게 문화예술 바우처 '울산꿈페이'를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 예비후보는 "정부의 청년 문화예술 패스 사업은 지원 대상이 일부 청년에 국한돼 있다"며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도 1인당 20만 원의 문화예술 바우처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특히 초·중·고와 각종 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까지도 동일한 바우처를 지급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