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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7) 오후 2시 5분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이 트럭 적재물과 부딪쳐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SUV 차량은 유턴 중이던 25톤 트럭을 뒤따르다가 트럭에 실린 파이프와 부딪혀 전복됐으며, 이 사고로 40대 SUV 운전자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UV 운전자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걸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트럭 적재함 내 파이프가 돌출돼 있었던 것으로 보고, 트럭의 적재물 안전조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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