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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4/8) 시청 2별관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올해 울산광역시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8일) 회의는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위협과 중동 지역의 전쟁 지속 등 국제적 안보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울산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와 올해의 추진 방향과 추진과제 발표, 대규모 가스·정유기지 폭발 시 대응 방안에 대한 기관별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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