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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4/8)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상업화와 해양수도권 육성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항을 기반으로 한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는 전담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8일) 회의는 지난 1월 발족한 TF 추진단의 제1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확대·강화된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실행 중심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북극항로와 해양수도권 연계 대응 방향과 친환경 연료 벙커링 등 에너지 공급 인프라, 그리고 민간 참여 기반 사업 모델 등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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