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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4/9)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제1회 울산형 규제혁신 TF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9일) 회의에서는 ‘노면전차 전용차로 내 노선버스 통행 허용을 위한 관련 규정 개정’과 ‘외국인 자녀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 방안’, 그리고 ‘철도 역사 내 상업시설의 소상공인 입점 확대를 위한 사용허가 개선’ 등 민생 관련 개선 과제 12건이 논의됐습니다.
울산시는 논의된 과제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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