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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북구청이 고용노동부 주관 노동정책 공모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의 선정 사업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사업’과 ‘취약노동자 교육과 법률구조 상담’, ‘노사민정 상생협력 사업’ 등이며 북구청은 '취약노동자 건강안전망 구축'과 '배달노동자 안전체계', '노동 역사 기행'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울산시는 1억 7천200만 원, 북구청은 9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노사민정 협력 사업 등을 펴나가게 됩니다. // 전우수,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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