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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4/14)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올해 발전자문위원회 첫 임시회’를 갖고 미래 신산업 유치 전략과 추가 지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특히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투자유치 전략과 실행계획’,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대상지 수요조사 결과와 추진방안’ 등 2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부터 투자 설명회를 본격 추진하고, 외국인 투자기업 전용용지와 공공용지를 활용해 국내외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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