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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고환율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금융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과 ‘재기지원자금’ 50억 원입니다.
울산시는 자금 유동성 공급을 위해 당초 5월 예정이던 경영안정자금은 4월로 한 달 앞당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자금 신청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경영안정자금은 16일 오전 9시부터, 재기지원자금은 17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온라인 선착순 접수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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